⟪유적지를 도는 여자들⟫
홍지영 개인전
전시 기간 | 2025.10.15 (수) ~10.26 (일)
관람 시간 | 22:00~02:00, 휴관일 없음
*매일 23시부터 두 시간 가량의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장소 | 윈드밀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3, 지하 2층)
무료 입장
기획, 흑백 사진 | 홍지영
퍼포머 | 유비채, 박주현, 홍지영
프로젝트 매니저 | 손서정
설치 총괄 | 심나연
설치 도움 | 플라우만워커스 (김병찬), 한솔
디자인 | 황아림
기록 사진 | 성재윤
도어퍼슨 | 이초롱
주최·주관 | 홍지영
후원 | 서울문화재단
2025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PINK: Published In North Korea》
8월 15일 (금) 오후 7시
8월 16일 (토) 오후 3시, 7시
윈드밀 (용산구 원효로 13 지하2층)
〈PINK: Published In North Korea〉는 북한에서 ‘출판된 춤’을 발굴해 나가는 예술적 연구이자 퍼포먼스 작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남한의 안무가 정다슬의 손에 우연히 닿은 북한의 무용 서적 『무용표기법』에서 시작된다. 북한에서 개발한 자모식 무용 표기법의 원리를 담고 있는 책에 대한 연구는 그 표기법으로 쓰인 안무가 담겨 있는 책 『사관장과 전사들』에서 춤을 추출하는 작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사관장과 전사들』이라는 한 권의 책이자 춤에는 북한의 안무가 홍정화가 창작한 여성 7인의 군무가 분명히 담겨 있다. 모호한 기호에 담긴 명확한 춤을 읽어내는 일은 더디고, 그 춤을 다채로운 남한의 무용수들의 몸에 담아 여기 존재하게 만드는 일은 너무도 지난하다. 사실 우리는 그 춤의 원형을 이미 잃어버렸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관장과 전사들』은 남한의 한 공간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발굴과 복원, 그리고 기호와 신체 사이를 가로지르며 일어나는 책, 혹은 춤.
컨셉/안무ㅣ정다슬
드라마투르기ㅣ권태현
리서치ㅣ유지영, 임은정, 정다슬, 주혜영
발전/퍼포먼스ㅣ강호정, 박유라, 박주현, 송명규, 유지영, 임서희, 주혜영
영상ㅣ백종관
편곡ㅣ김현수
무대ㅣ이신실
무대 어시스턴트ㅣ김성빈
사진 기록ㅣ전소영
영상 기록ㅣ삼인칭시점
그래픽 디자인ㅣ슈퍼샐러드스터프
프로덕션 매니지먼트ㅣ강유진
프로덕션 어시스턴트ㅣ천주연
주최/주관ㅣ정다슬파운데이션
후원ㅣ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사관장과 전사들』
안무ㅣ인민배우 홍정화
작곡ㅣ김동철
표기ㅣ주암금, 김혜숙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정지 Rest⟫
일시 | 2024.9.2(월) 20:00
러닝타임 | 60분
공간 | Abnormal 필운
연출, 흑백사진 | 홍지영
퍼포머 | 권바라, 김인선, 박상미, 박주현, 유지원, 임연교, 장유진, 정다겸, 정혜정, 홍지영, 황선미
사운드 | 영안
설치 | 김병찬
디자인 | 황아림
주최 | Frieze Seoul LIVE 2024
기획 | 문지윤
⟨야연(夜宴) - 궁궐 감각⟩
본 쇼케이스는 궁궐의 여러 부분을 눈으로 감각하고 지각하여 그 특징적 일부를 선택적으로 모방하거나 인상을 내면화하여 추상적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최종 결과물에 앞선 사전제작활동으로서 다른 무대 요소는 최소화하고 움직임 리서치에 집중하였으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지만 존재함으로 세상의 조화를 만드는 음양의 원리처럼 신체의 선과 무용수가 빚어내는 상상의 선이 하나의 완성된 공간을 만드는 한국춤의 특성을 활용, 무용수의 신체와 그로부터 파생하는 아우라의 조화로 감각과 지각의 틈새를 유영하며 실재와 허상의 경계에서 명멸하는 궁궐의 이미지를 갖는다.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사전제작지원의 선정 및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입니다.
일시⎟2022. 12. 29(목) 20:00
장소⎟문래예술공장 박스시어터(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88길 5-4)
안무 및 연출⎟송영선
움직임 리서치 및 출연⎟김현진 이유진 박주현 김혜윤 송영선
사운드 디자인⎟이승규
조명⎟김철희
의상⎟강민주
영상 기록⎟지화충
사진 촬영⎟정성현
그래픽 디자인⎟기예림
주최 및 주관⎟송영선무용단
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문의⎟010-6275-0559・haruka72@hanmail.net